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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이 대나무배, 집어등 등을 빌려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 25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5일 관광객이 대나무배, 집어등 등을 빌려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시 양숴현의 일부 마을 주민은 어망·집어등·대나무배 등을 영상 관광객에게 촬영용 소품으로 제공하며 수입을 올리고 현지 관광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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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이 대나무배, 집어등 등을 빌려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 25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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