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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쿤밍 더우난 화훼교역시장을 찾은 방문객이 꽃을 고르고 있는 모습 27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7일 밤 쿤밍 더우난 화훼교역시장을 찾은 방문객이 꽃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 자리 잡은 중국 최대의 꽃시장인 더우난 화훼시장은 화훼 소비 체험과 관광 체험, 문화 체험이 특색으로 꼽힌다. 얼마 전 2기 국가급 야간 문화와 관광 소비 클러스터 명단에 등재된 더우난 꽃시장은 관리 강화, 영업시간 연장, 영업 장소 늘리기 등의 조치를 취해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