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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 구러우의 1층 전시장에서 한 아버지가 아이를 안고 '옛 베이징의 물건 파는 소리'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2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 구러우의 1층 전시장에서 한 아버지가 아이를 안고 '옛 베이징의 물건 파는 소리'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베이징 구러우가 시범운영 중인 '시간의 이야기'는 몰입식 디지털 전시회, 상호작용 체험 등 방식을 통해 베이징 구러우·중러우의 고대 시보 기능, 건축물의 특징, 주변 지역의 민속 문화 등에 대해 설명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