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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으로 촬영한 중국 장쑤성 난징의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출항하는 화물선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과 아프리카 간 아보카도 해운 루트가 열렸다.
중국 상하이 해관은 지난 28일 케냐산 아보카도 45t이 해운을 통해 상하이 푸둥 와이가오차오 항구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상하이 와이가오차오 항구 관계자에 따르면 상하이 해관은 이번 아프리카산 아보카도 수입을 위해 '녹색통로(패스트트랙)'를 개통해 사전 신고, 입항 즉시 검수 등 통관업무의 편의성을 높였다.
천중빙 상하이해관 동식물검역처 부처장은 상하이 해관이 수입 농산품 통관 시 품질 관리를 엄격히 함과 동시에 아프리카의 우수한 농산품이 상하이 통상구에서 효율적으로 통관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