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푸저우시 인사인재공공서비스센터 직원이 대학 졸업자들의 정보를 컴퓨터에 입력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2분기 프린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국 프린터 시장 출하량이 늘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분기 중국 프린터 출하량은 484만 대 이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22.3% 늘었다.
특히 잉크젯 프린터 출하량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214만 대에 이르렀고, 레이저 프린터와 임팩트 프린터는 각각 230만 대, 약 40만 대에 달했다.
IDC는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집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프린터, 특히 잉크젯 프린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초 구매자는 여전히 프린터 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저가 잉크젯 프린터의 인기가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