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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화물선이 창장 우산 구간 취즈향 일대를 지나가고 있는 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창장삼각주 지역의 대출 잔액이 7월 말 기준 54조7천700억 위안(약 1경672조4천8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 상하이본부에 따르면 7월 말 위안화 대출 잔액은 53조4천900억 위안(1경423조614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 상승했다.
7월 말 외화 대출 잔액은 1천895억 달러에 달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0.5% 늘었다. 예금 잔액은 66조7천억 위안(1경2천997조1천620억원)으로 12.7% 증가했다.
창장삼각주에는 상하이·장쑤·저장·안후이 등 지역이 포함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