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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촨성 간쯔현 루딩현 목시진 이재민 임시 정착지에서 이재민들이 텐트 안에 있는 모습이다./(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5일 저녁, 쓰촨성 간쯔현 루딩현 목시진 이재민 임시 정착지에서 이재민들이 텐트 안에 있는 모습이다.
기자는 5일 쓰촨성 비상사태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9월 5일 20시 30분 현재 쓰촨성 루딩 지진으로 간쯔현 29명, 옌안 17명 등 4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쓰촨성은 처음으로 강제이주 및 재정착을 조직했으며 지금까지 간쯔현(주로 루딩현)과 야안시(주로 스미엔현)에서 임시로 50,000명 이상이 임시이주 및 재정착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