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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구이저우성 첸둥난먀오족둥족 자치주 룽장현의 한 마을에서 주급 무형문화유산 계승자가 전통 염색을 하고 있는 모습 1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일 중국 구이저우성 첸둥난먀오족둥족 자치주 룽장현의 한 마을에서 주급 무형문화유산 계승자가 전통 염색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구이저우성은 지난 2013년부터 '진슈(알록달록 견직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이저우성은 여성을 대상으로 자수·염색 등 견직물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해 50여만 명에 달하는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