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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눙싱촌의 한 황도 농장에서 농민이 신선한 황도를 운반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6회 중국우정 919 전자상거래 축제'가 지난 1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중국우정은 유러왕 플랫폼을 통해 올해 축제의 중국 농산품 판매 경로를 한층 더 넓히고 농촌 진흥 계획 1만 건, 100대 브랜드 특별 행사, 지역사회 공동구매 1만 건 동시 발송 등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중국우정은 올들어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능력을 향상시켰다. 1만 개에 달하는 농산품 주력상품 857종 뿐 아니라 전자상거래, 우편물 배송, 금융 등을 결합한 유러 구매장소 42만 곳을 구축했다.
류아이리 중국우정그룹 회장은 축제가 상인이 신뢰하며 농민이 기대하고 고객이 사랑하는 전자상거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우정사업의 우세를 충분히 활용해 농민과 소비자에게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