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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6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촬영된 '톈궁대화' 행사의 이집트 지부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6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촬영된 '천궁대화' 행사의 이집트 지부의 모습이다.
지난 6일, 에티오피아, 이집트 등 아프리카 8개국 10대 청소년들이 온라인 영상을 통해 중국 우주정거장에 파견된 선저우 14호 우주비행사와 함께 '톈궁 대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메인 장소는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아프리카연합 위원회 본부였으며, 지부는 알제리, 이집트, 에티오피아,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세네갈 등 8개국에 마련됐다.
소말리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중국과 아프리카의 각계각층에서 거의 천 명이 참석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