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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8일, 상하이 공안국 민항지부 수상 공안 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장이빈(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수상 안전 하우스" 부두에서 뱃사공들과 상담을 받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8일, 상하이 공안국 민항지부 수상 공안 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장이빈(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물 안전 하우스" 부두에서 뱃사공들과 상담을 받는 모습이다.
같은 날 상하이 공안국 민항지 수위경찰서에서 건설한 '물 안전하우스'가 정식 가동됐다.
"수상 안전 하우스"는 "안전피난처, 안전초소, 중재실, 홍보실"의 4가지 기능을 통합한 안전하우스 부두와 24시간 경비병력을 바탕으로 선박 및 인원에 대한 비상접안 및 인력을 제공한다.
위험 대피, 구조 서비스, 분쟁 조정 및 기타 편의 및 혜택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년 간의 '수상 안전 하우스' 시범운항 기간 동안 태풍, 짙은 안개 등 악천후를 겪는 벌크선 30여척에 긴급 접안을 제공하고 물 관련 분쟁 6건을 해결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