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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9월 8일 파키스탄 신드주의 임시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9월 8일 파키스탄 신드주의 임시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6월 중순 이후 파키스탄에는 전례 없는 비가 홍수를 일으켰다.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지난 24시간 동안 홍수로 최소 36명이 사망했다고 8일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