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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7일 르완다 22차 중국 의료진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가항가 보건소에서 현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7일 르완다 22차 중국 의료진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가항가 보건소에서 현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르완다 의료지원단 22차단은 6일부터 8일까지 르완다 수도 키갈리 가항지아 보건소에서 '진정한 사랑과 건강으로 아프리카에 구호'를 주제로 무료 진료활동을 진행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