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베이징증권거래소 전경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베이징증권거래소가 첫 벤치마크 지수를 출시할 예정이다.
베이징증권거래소는 50개 대표종목으로 구성된 BSE 50 주가지수가 베이징증권거래소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성과를 반영할 것이라고 지난 2일 설명했다.
이어 주가지수 시스템을 더욱 풍부히 만들어 혁신적인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발전을 측정하는 바로미터로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