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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 장둥신구의 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핵산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 장둥신구의 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이다.
중국 하이난성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한 가운데 하이커우 장둥신구는 지역 내 모든 건설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주력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