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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 쑹장구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 두 대가 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일 중국 상하이 쑹장구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 두 대가 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상하이 쑹장구의 평년 벼 재배 면적은 100㎢다. 특히 이곳의 올벼 수확 시기는 국경절과 맞닿아 있어 '국경벼'라고 불린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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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 쑹장구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 두 대가 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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