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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서우강 산업단지 구역에 마련된 통신∙컴퓨터∙정보서비스 전시관 외관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2022 중국사이버보안주간(2022 China Cybersecurity Week)' 사이버 보안 박람회가 지난 4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은 자체 개발한 사이버 보안 핵심 기술을 선보이며 사이버 보안의 미래 발전 추이를 전망했다.
행사가 열린 허페이 빈후국제컨벤션센터 종합관은 약 2만㎡ 면적으로 사이버 보안 응용 사례, 사이버 보안 기술 혁신 등 7개 전시 구역이 마련됐다. 중국 전역에서 인터넷, 사이버 보안, 핵심 기술 인프라운영 등 6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화웨이 전시 부스엔 최근 수년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발된 보안프로그램과 방화벽 등 제품이 공개됐으며 차이나모바일, 중국건설은행,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도 통신·금융·교통·에너지 등 핵심 정보 인프라 관련 사이버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중앙사이버보안정보화위원회판공실과 안후이성 정부가 지도하고, 허페이시 정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