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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금융기관의 외환 운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환 지급준비율(지준율)을 오는 15일부터 기존 8%에서 6%로 2%포인트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외환 지급준비율은 금융기관이 고객으로부터 받아들인 외환 예금 중에서 중앙은행에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하는 비율을 뜻한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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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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