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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25일 작업자들이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 쯔구이현의 한 빈곤 퇴치 작업장에서 만든 차(茶)를 포장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빈곤에서 벗어난 중국의 832개 현 제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매출이 253억7천만 위안(약 5조75억원)을 넘어섰다.
2020년 1월 1일 시작된 해당 플랫폼 웹사이트는 온라인 디스플레이, 온라인 거래, 물류 추적, 온라인 결제 및 제품 추적 등을 통합해 빈곤 구제를 지원한다.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중국공급·판매그룹에 따르면 21만7천여 개 농산물이 웹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약 300만 농촌 가정이 플랫폼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추산됐다.
중국공급·판매그룹은 빈곤에서 갓 벗어난 지역의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플랫폼상 제품의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가격 메커니즘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