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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1일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한 남성이 아옌데 전 대통령의 서거 49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붉은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11일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한 남성이 아옌데 전 대통령의 서거 49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붉은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1973년 9월 11일 당시 칠레군 사령관 피노체트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모네다 궁전을 폭격하여 점령하고 선출된 아옌데 정부를 전복시켰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