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5일 구조대원들이 중국 쓰촨성 루딩현의 지진 피해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5일 중국 쓰촨성 루딩현에서 발생한 규모 6.8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93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당국이 지난 12일 전했다.
지난 12일 구조본부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55명은 은간쯔짱족자치주, 38명은 야안시에서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종자는 총 25명으로 9명은 루딩현에서, 16명은 야안시 스몐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