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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둥항구 칭다오항 첸완 컨테이너 터미널에 정박한 컨테이너선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들어 8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이 확장세를 보였다.
중국 해관총서가 지난 7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1~8월 상품무역 수출입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27조3천억 위안(약 5천420조6천880억원)으로 집계됐다.
그중 수출은 14.2% 늘어난 15조4천800억 위안(3천73조7천88억원)을 기록했다. 수입은 11조8천200억 위안(2천346조9천792억원)으로 5.2% 확대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