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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운반로봇이 5G 풀리 커넥티드(Fully Connected)에서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최근 '5G 풀리 커넥티드(Fully Connected) 공장 건설 지침'(이하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원자재·장비·소비재·전자 등 제조업 각 업종과 채광·항구·전력 등 중점 업종 분야를 대상으로 1만 개 기업이 5G 풀리 커넥티드 공장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특색이 뚜렷한 공장 및 100개의 모범 공장을 건설하고 5G 융합 응용의 심도 깊은 발전을 추진할 것을 제시했다.
'5G+산업인터넷'은 새로운 공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버팀목으로 평가된다. 최근 몇 년간 산업 각 측은 긴밀히 협력하고 공동으로 '5G+산업인터넷' 혁신 발전을 추진해 10개 중점 업종에서 20개의 전형적인 응용 장면을 구축했다.
공신부 관계자는 '5G+산업인터넷'의 신기술, 새로운 응용, 새로운 모델이 공업생산 각 분야·단계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산업의 품질 향상, 자본 절약, 효과 증대, 녹색, 안전 발전 등을 추진하기 위해 공신부가 지침을 제정했고 각 지역·업계가 5G 풀리 커넥티드 공장을 적극적으로 건설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신부는 기업이 생산라인·작업장·공장 등 서로 다른 유형의 5G 풀리 커넥티드 공장을 건설하고 중점 업계 보급을 가속화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또한 전자 설비 제조, 장비 제조, 철강, 채광, 전력 등 중점 업종과 분야에서 발전의 기반이 튼튼하고 수요가 분명한 기업 주체는 5G 풀리 커넥티드 공장을 먼저 건설해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스마트화 전환 업그레이드의 모범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