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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회사 직원들이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 장두구 소재 한 어업,태양광 발전소에서 순찰을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한 전력회사가 특별채 300억 위안(약 5조9천436억원)을 첫 발행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전력 공급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특별채다.
중국 은행간시장거래상협회에 따르면 중국 궈신지주유한책임공사의 만기는 5년이고 채권의 표면금리는 2.65%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달 24일 회의를 통해 중앙정부 관리를 받는 전력 생산업체가 에너지 공급을 위한 특별채 2천억 위안(39조6천340억원)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여름 계속된 폭염으로 중국 남서부 지역은 극심한 전력난에 시달렸다. 더위가 꺽이고 나서야 남서부 지역에 정상적인 전력 공급이 재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 5대 전력 업체인 다탕그룹도 지난 6일 특별채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