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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오데사항에서 출발한 첫 곡물 운반선 라조니호가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지나가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겅솽 주유엔 중국 부대표는 지난 8일 안보리에서 우크라이나 무기 분산 문제를 심의하면서 발언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수송하는 것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6개월이 넘게 지속된 우크라이나 위기는 총포와 총탄이 인류에 가져온 크나큰 고통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지적했다. 겅 부대표는 “중국은 늘 대화와 협상이야말로 위기를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식이며, 공동의 포괄적이고 협력적이며 지속가능한 안보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유럽과 세계의 장기적 안정을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