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6월 9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의 한 회사에서 직원들이 생산 작업 중인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신탁자산 규모가 올 2분기 안정적으로 확장됐다.
중국신탁업협회(CTA)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중국의 신탁자산 규모는 21조1천100억 위안(약 4천210조8천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94조501억원) 증가했다. 분기 기준으로 놓고보면 이는 전 분기보다 4.7%(189조1천574억원) 확대된 수치다.
이 중 최대 비중인 26.37%가 공업·상업 기업에 투자돼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였다. 증권과 채권에 대한 투자는 각각 4.52%와 19.7%를 차지했으며, 부동산 부문에 대한 투자는 9.53%를 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