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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5일 중국 상하이 양산항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주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CCFI)가 하락했다.
상하이항운거래소(SSE)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 평균값은 전주 대비 3.8% 내린 2722.77을 기록했다.
그중 페르시아만∙홍해 서비스 하위지수는 전주보다 12.7% 떨어졌다. 반면 호주∙뉴질랜드 서비스 하위지수는 0.8% 올랐다.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는 전 세계 22개 해운사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2개 글로벌 노선의 운임 정보를 지수화해 발표한다. 1998년 1월 1일을 1000으로 설정해 기준으로 삼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