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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일 중국 허베이성 핑산현의 한 마을 편의점에서 손님이 물건을 고르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편의점이 지난해 전체 점포 수와 업종을 확대하면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드러냈다.
중국체인경영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편의점 수는 25만 개를 넘어섰으며, 판매액은 3천492억 위안(약 69조2천882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 도시 내 편의점 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편의점의 80% 이상이 회원제를 도입해 회원을 유치하고 온라인 사업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오프라인 매장은 여전히 편의점의 주 수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즉석식품 판매는 전년 대비 7.1%, 커피 판매는 0.8% 늘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