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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바브웨의 대통령남가구아(앞에서 두 번째) 수도 하라레 시내서 20km 햄프 등반 신도시서 신관람 의사당 프로젝트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기술기업 화웨이가 지난 12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미래를 위한 씨앗(Seeds for the future) 2022'를 발족했다. 30명의 현지 대학생이 1주일간 정보통신기술 분야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 과정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화웨이 전문가와 외부 강사가 진행하는 과학기술, 리더십, 중국 문화 체험, 글로벌 교류 등으로 구성됐다.
짐바브웨화웨이 관계자는 2015년 짐바브웨에서 '미래를 위한 씨앗'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80여 명의 현지 대학생에게 첨단 통신기술과 중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