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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간치마오두 통상구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과 몽골을 잇는 중요한 화물 운송 통로인 네이멍구자치구 간치마오두 통상구의 화물량이 올 들어 누적 1천만t을 돌파했다.
지난 12일 간치마오두 통상구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통상구의 화물량은 꾸준히 늘어 지난 9일 기준 누적 1천1만3천300t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11.82% 급증한 수치다.
간치마오두 통상구는 중국의 중요한 에너지 수입 통로다. 올해 통상구를 통해 수입된 석탄은 928만1천60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95% 확대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