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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시 린강신구 양산특수종합보세구의 한 전자 회사 생산 공장에서 기술자가 전자 설비를 수리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정부의 경제 안정 정책이 시행되면서 중소기업도 회복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중소기업협회에 따르면 8월 중소기업발전지수(SMEDI)는 88.3으로 집계돼 7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SMEDI는 중국 중소기업 3천 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로 중소기업의 성과와 기대치를 측정하기 위한 여러 하위 지수가 포함된다.
지난달 숙박·요식업에 대한 하위 지수는 0.3포인트 상승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산업에 대한 하위 지수는 0.1포인트 올라 7월 하락세에서 반등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