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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0일 중국 베이징의 한 시장에서 육류 도매상이 돼지고기를 정형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당국이 올해 두 번째로 돼지고기 정부 비축분을 이번 주 방출한다.
지난 13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에 따르면 현재 생돈 시장 상황을 고려해 생돈 공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이번 주 안에 정부 비축분을 방출할 방침이다.
향후 발개위는 유관 부서와 생돈 시장 수급 및 가격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 정부 비축분 방출을 조절하고 필요 시 방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발개위는 양돈장 및 양돈농가에 생산·경영 전략을 합리적으로 수립할 것을 주문하며 정상 출하 간격 유지 및 비육돈의 순차적 출하를 당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