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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이 한창인 중국 허베이성 황화항 석탄항구 내 작업장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일 기준 중국 연안 벌크화물 시장 규모가 지난주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항운거래소(SSE)에 따르면 해안 운수 시장의 운송비를 나타내는 해안 벌크화물 종합지수는 전주보다 1.9% 상승한 1098.7을 기록했다. 하위지수인 석탄 운임지수는 2.9% 올라 1119.9로 집계됐다.
해안 벌크화물 종합지수는 중국 해안 운수 시장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 교통운수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발표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