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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들이 지난 9월 17일 제8회 실크로드국제예술제 개막공연에서 뮤지컬 '실크로드의 소리'를 공연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배우들이 지난 9월 17일 제8회 실크로드국제예술제 개막공연에서 뮤지컬 '실크로드의 소리'를 공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날 시안에서 제8회 실크로드 국제예술제가 개막했고, 개막 공연으로 오리지널 뮤지컬 '실크로드의 소리'가 시안 찬바폴리 극장에서 상연됐다.
축제는 "평화의 노래 작곡과 실크로드의 노래"를 주제로 연극 공연, 미술 전시회, 온라인 방송의 세 가지 주요 섹션으로 나뉜다.
또한 '라틴 아메리카 예술 시즌', '태국 문화의 날', '국제 어린이 드라마 위크', '2022 시안 국제 디지털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문화 주간', '무형 문화 유산 활동 전시회' 등 5개 특별 활동도 진행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