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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중국 헤이룽장성, 노란 들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20 15:40

중국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 간난현의 벼 재배 구역의 모습이다. 이곳의 1001.87㎢에 달하는 벼 재배지는 오는 25일 즈음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시기인 황숙기에 들어간다./(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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