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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실은 영구차가 버킹엄 궁전 근처를 지나가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실은 영구차가 버킹엄 궁전 근처를 지나가는 모습이다.
영국은 지난 19일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을 영국 왕실 가족, 정부 관계자, 성직자, 외국 왕실 가족,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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