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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항저우시 린안구 장화진 후잉촌에서 주요 곡물 재배자인 왕창이 농업용 드론을 운용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항저우시 린안구 장화진 후잉촌에서 주요 곡물 재배자인 왕창이 농업용 드론을 운용하는 모습이다.
왕창과 그의 가족은 1,000무가 넘는 논을 계약하고 현대적인 농업 기계를 사용하여 대규모로 심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저장성 항저우시 린안구는 창고, 재배 및 생방송을 통합하는 새로운 농부 제조 센터를 건설하고 현대 농업 인재의 육성을 장려했다.
현재 항저우 임안구는 300명 이상의 "농업인"을 육성하고 5개의 귀가 창업 창업 인큐베이션 기지를 건설했으며 150개 이상의 창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