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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지부티의 수도 지부티에서 촬영된 지부티의 다목적 항구 도하레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0일 지부티의 수도 지부티에서 촬영된 지부티의 다목적 항구 도하레의 모습이다.
중국 그룹이 투자하고 운영하는 지부티의 도하레 다목적 항구는 2017년에 문을 열었다.
이 항구는 연간 708만 톤의 설계 화물 처리 능력과 200,000TEU의 컨테이너 처리 능력을 갖춘 6개의 100,000톤 선석을 포함한다.
도하레가 가동된 후 지부티의 벌크 화물 처리 능력이 2배가 되어 종합 경쟁력이 향상되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