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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 2023 제2회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가 23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3일 차 경기를 마치고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는 박형태 회장과 운영진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 제2회 어깨동무대회는 가 23일 예선전 경기를 끝으로 30일 준결승전과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
어깨동무대회는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주최/주관, Ulsan Pinoys가 공동 주관하고 총 10개 팀(장애인팀 1, 비장애인팀1, 다문화 8개 팀)이 참가하여 7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매주 일요일)에 걸쳐 예선전을 거쳐 7월 30일(일)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30일 경기는 KDBA VS BEST SEJIN / Brotherly Game, JMT VS DORAS / Semi-Final Game, HHI VS MOWHA / Final Game 3게임이 진행된다.
이날은 우정의 의미를 담은 "3-point shot" 이밴트를 열어 참여자 전원의 우정을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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