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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제2회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 어깨동무농구대회가 30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0명이 참가하여 4회 차 결승전으로 마무리 하고 참가자 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 2023 어깨동무대회는 가 30일 대망의 결승전에서 HHI(현대중공업 다문화팀) 팀이 MOWHA를 71대 61로 꺾고 우승하며 대장정이 마무리 되었다.
2023 제2회 어깨동무대회는 203 울산광역시 문화관광체육지원공모사업으로 울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주최/주관, Ulsan Pinoys가 공동 주관하고 총 10개 팀(장애인팀 1, 비장애인팀1, 다문화 8개 팀)이 참가하여 7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매주 일요일) 4회 차 진행 되었다.
30일 결승전 경기에서 맞붙은 HHI와 MOWHA 팀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승부를 펼쳐 경기를 지켜본 시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HHI(현대중공업 다문화팀)가 우승하였다.
결승전 경기장을 찾은 김동수(선암동, 55)씨는 “집에만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어깨동무 농구경기를 관전 하였는데 우리나라가 글로벌 되었음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선수들의 실력이 너무 뛰어나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해주어 여름 최고의 피서였다“ 며 만족해 했다.
이날은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 선수들이 참여하여 “3-point shot" 이벤트도 선보여 장애인-다문화 가족들의 우애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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