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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좌항리 17번 국도변 인근 부지에서 건설폐기물로 보여지는 시료들을 용인시 관계 공무원이 채취하고 있다.이날 좌항리 주민인 민원인들은 해당 55400여㎡(1636평)의 부지에 한 정체불명의 중기업자가 8년동안 건설폐기물을 무단으로 수만여톤을 불법 매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사진제공=대한언론인협의회)(사진제공=대한언론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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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23-08-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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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좌항리 17번 국도변 인근 부지에서 건설폐기물로 보여지는 시료들을 용인시 관계 공무원이 채취하고 있다.이날 좌항리 주민인 민원인들은 해당 55400여㎡(1636평)의 부지에 한 정체불명의 중기업자가 8년동안 건설폐기물을 무단으로 수만여톤을 불법 매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사진제공=대한언론인협의회)(사진제공=대한언론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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