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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원삼면 좌항리에 위치한 일부 국유지 부지에서 한 주민이 수만여톤의 건설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의혹을 제기하며 시 관계자들에게 폐골재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이 사건을 제보한 주민들은 아시아뉴스통신과 대한언론협의회 (회장)취재진에게 국유지 5400여㎡( 1636평) 부지에 한 정체불명의 중기업자가 8년동안 25톤 트럭 1000대 분량의 건설폐기물을 무단으로 매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용인시 관계부서는 주민들의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제기에 대해서 진상조사에 나섰다./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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