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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00, 하도권 김종서 류수정이 한자리에! 어디서도 보지 못한 무대 선보여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4-05-10 18:58

- 모두를 놀라게 한 가상현실 드로잉 퍼포먼스 공개!
가수와 화가의 합작품! 앨범 커버로 선정된 5개의 작품은?
- 아트페어 참가 기회와 활동 지원이 걸린 대망의 TOP7 발표!
앨범커버 작업을 보고 눈물을 흘린 하도권.(사진=화100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미술과 대중의 사이를 좁히기 위해 출발한 오디션 프로그램 <화100>이 대중음악과의 콜라보에 도전하여 앨범 커버 미션을 선보였다. <힙합>, <록>, <트로트>, <뮤지컬>, <케이팝> 총 5가지 장르 뮤즈들의 신곡 앨범 커버를 작업한 것이다. 지난주에는 트로트 여신 조정민, 올라운더 아티스트 라키가 <트로트>, <힙합> 팀의 뮤즈로 출연하여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 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8화에서는 남은 <뮤지컬>, <록>, <케이팝>의 무대와 앨범 커버가 공개되었다.

<뮤지컬> 장르의 뮤즈로 함께한 하도권은 <화100>에서 처음 발표하는 음원인 <나에게 브라보>를 공개했다. 하도권의 압도적인 성량으로 채워진 <나에게 브라보> 무대가 끝나자, <뮤지컬> 팀의 루도, 민수연, 최우열 화가의 앨범 커버가 공개됐다. 특히, <뮤지컬> 팀의 앨범 커버는 곡의 서사를 담은 작품들이 공개됐는데, 하도권은 한 작품에 깊이 공감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낙원상가에서 화가들을 만나 ‘겨울비’를 불러주는 김종서.(사진=화100 캡쳐)

<록> 팀의 김미현, 송종화, 이유손 화가는 록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낙원상가에서 뮤즈 김종서를 만났다. 김종서는 화가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록은 자유로움이다’라고 표현하거나, 대표곡 ‘겨울비’를 노래하는 등 뮤즈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는 신곡 <별이 빛나는 밤>을 공개했다. 김종서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와 함께 신곡의 앨범 커버들이 공개되었다. 

<케이팝> 뮤즈 류수정은 화가들에게 <봄바람 부는 지금>의 곡 분위기를 설명하기 위해 사랑스러운 챌린지 안무를 제작해 선보였다. <케이팝> 팀의 염동균, 모스플라이, 최준명, 한해동은 류수정에게 배운 안무를 추며 무대를 응원하기도 했다. 게다가, 이제껏 여러 퍼포먼스를 뽐냈던 염동균 화가가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작품 브리핑을 진행했다. 류수정의 아바타를 직접 제작하여 춤을 추거나,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미술과 기술을 융합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다.
 
‘봄바람 부는 지금’을 부르는 류수정과 케이팝팀 화가들의 작품.(사진=화100 캡쳐)

뮤즈의 선택에 따라 <뮤지컬>, <록>, <케이팝>의 앨범 커버가 선정되면서 총 5개의 앨범 커버가 모두 공개됐다. 이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화가를 선발하기 위해 에이전트들은 1차 미션부터 4차 미션까지 통합적으로 평가한 1~17위의 순위를 결정했다. 그중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7인이 선정 이유와 함께 발표되면서 TOP7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양한 미션을 거쳐 스타 미술 작가를 발굴하는 대국민 미술작가 오디션 프로그램 <화100>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영된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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