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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동점골을 허용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경기를 치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명재, 김민재, 황인범, 박용우, 이재성, 조유민, 배준호, 이강인, 오세훈, 조현우, 설영우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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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아시아뉴스통신 DB |
후보에는 김승규, 황문기, 백승호, 홍현석, 주민규, 문선민, 김준홍, 이동경, 정승현, 김주성, 이승우, 오현규 등이 이름을 올렸다.
권혁규, 박민규, 이한범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반 3분 이재성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찔러준 공을 배준호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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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전반 7분 황인범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위로 벗어났다.
전반 38분 후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아이만 후세인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옆으로 벗어나며 위기를 넘겼다.
전반 41분 설영우의 땅볼 크로스가 수비 맞고 굴절됐고 배준호가 중앙으로 내준 공을 오세훈이 밀어넣으면서 한국이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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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후반 5분 자심이 수비를 연달아 제치고 내준 공을 아트완이 크로스로 연결했고 후세인이 바이시클킥으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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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라크 국가대표팀 공식 SNS) |
한편, 이 경기는 쿠팡플레이, KBS 등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