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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홍준표·김문수·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적극적 투표층은 82%이며,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라는 소극적 투표층은 12%임. 반면, 비투표층(전혀 + 별로)은 6%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74)의 92%, 국민의힘 지지층(n=302)의 86%가 ‘반드시 투표하겠다’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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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김경수·김동연./아시아뉴스통신 DB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는 ‘이재명’이 적합하다는 응답이 44%로 가장 높았으며, ‘김동연’(8%), ‘김경수’(3%), ‘김두관’(2%)의 순이다.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74)에서는 ‘이재명’(87%), ‘김동연’(3%), ‘김경수’(1%) 등의 순이다. 진보층(n=237)과 중도층(n=348)에서는 ‘이재명’(각각 78%, 49%)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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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나경원·안철수·양향자·유정복·이철우·한동훈·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는 ‘홍준표’가 적합하다는 응답이 12%로 가장 높았으며, ‘한동훈’(10%), ‘김문수’(9%), ‘안철수’(8%), ‘나경원’(3%) 등이 그 뒤를 이었다.(‘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55%)
국민의힘 지지층(n=302)에서는 ‘홍준표’, ‘김문수’(각각 23%), ‘한동훈’(19%) 등의 순이다. 보수층(n=296)에서는 ‘홍준표’(21%), 중도층(n=348)에서는 ‘한동훈’(12%)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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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이라는 응답이 39%로 가장 높았으며, ‘홍준표’, ‘김문수’(각각 8%), ‘한동훈’(6%), ‘이준석’·‘안철수’(각각 3%) 등이 그 뒤를 이었다.(‘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3%) 더불어민주당(n=374)과 조국혁신당(n=69) 지지층에서는 ‘이재명’(각각 83%, 73%)이 가장 높다. 국민의힘 지지층(n=302)에서는 ‘홍준표’(23%), ‘김문수’(21%), ‘한동훈’(18%) 등의 순이다.
대통령선거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 각각에 대해 호감이 가는지 질문한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 비율은 ‘이재명’이 41%로 가장 높았으며, ‘김문수’(23%), ‘홍준표’(22%), ‘한동훈’(21%)의 순이다. 진보층(n=237)과 중도층(n=348)에서 가장 호감도가 높은 후보는 ‘이재명’(각각 74%, 45%), 보수층(n=296)에서는 ‘김문수’(4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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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의 3자대결 구도를 가정했을 때 지지율은 ‘이재명’(45%), ‘김문수’(22%), ‘이준석’(9%)의 순이다.(‘기타 후보’ 2%,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74)의 92%, 진보층(n=237)의 80%가 ‘이재명’을 지지하였고, 국민의힘 지지층(n=302)의 61%, 보수층(n=296)의 50%가 ‘김문수’를 지지했다.
이재명, 홍준표, 이준석의 3자대결 구도를 가정했을 때 지지율은 ‘이재명’(45%), ‘홍준표’(24%), ‘이준석’(7%)의 순이다..(‘기타 후보’ 2%,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74)의 91%, 진보층(n=237)의 80%가 ‘이재명’을 지지하였고, 국민의힘 지지층(n=302)의 63%, 보수층(n=296)의 52%가 ‘홍준표’를 지지했다. 중도층(n=348)에서는 ‘이재명’(51%)이 가장 높다.
이재명, 한동훈, 이준석의 3자대결 구도를 가정했을 때 지지율은 ‘이재명’(45%), ‘한동훈’(17%), ‘이준석’(8%)의 순이다.(‘기타 후보’ 2%,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74)의 92%, 진보층(n=237)의 81%가 ‘이재명’을 지지하였고, 국민의힘 지지층(n=302)의 47%, 보수층(n=296)의 33%가 ‘한동훈’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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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기존 야권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54%, ‘정권재창출을 위해 기존 여권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3%다.
진보층(n=237)과 중도층(n=348)에서는 ‘정권 교체’(각각 86%, 65%)가 높은 반면, 보수층(n=296)에서는 ‘정권 재창출’(70%)이 높다. 25년 1월 2주차 조사 이래 ‘정권 교체’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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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부정 인식은 66%, ‘바람직하다’는 긍정 인식은 24%다. 더불어민주당(n=374) 지지층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응답이 91%인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n=302)에서는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55%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30%, ‘조국혁신당’ 7%, ‘개혁신당’ 3%, ‘진보당’ 1%순으로 나타났다(‘태도유보’ (없다+모름/무응답) 19%).
한편,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