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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1일차인 29일 투표율이 11.6%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518만 486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을 기준으로 역대 지선 중 가장 높은 것이다.
이날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전남으로 22.31%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9.02%의 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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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전투표는 30일에도 진행되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 사진이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앱을 실행하면 신분증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