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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6·3 대선, 내란 세력 심판하는 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강태진기자 송고시간 2025-04-20 00:04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3 대선은 내란 세력을 심판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지난 3년, 대한민국의 현실은 암담했다. 민생은 파탄났고, 경제는 폭망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도외시되고, 국민은 각자도생의 길로 내몰렸다."라고 말했다.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국격은 실추됐고, 한반도의 긴장은 높아졌다. 공정과 상식은 실종됐고, 언론자유는 입틀막 당했다. 급기야 저들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유린하며, 대한민국을 통째로 망가뜨렸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6월 3일은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이어 "민주당은 주권자 국민과 함께 새로운 나라 건설에 앞장서겠다. 절망 대신 희망을, 불의 대신 정의를, 고통 대신 행복을 꿈꾸는 나라,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냐.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끝까지 함께 해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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