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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시유어게인〕 26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카리나팀이 홀로아리랑을 선 보이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6일 문화예술단 시유어게인이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들어 두 번째 찾아가는 힐링뮤직 향연(饗宴)을 펼쳤다.
이번 힐링 공연은 지난 6일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야외공연장에서의 2025 봄의 향연에 이어 찾아가는 뮤직 향연으로 오카리나, 통기타 등 7080 뮤직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문화예술단체인 시유어게인은 팬플룻, 판소리, 국악 정가(情歌), 오카리나, 통기타, 하모니카. 숟가락난타, 라인댄스, 시낭송, 에어로폰, 생활연극단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힐링뮤직을 선보이고 있는 단체로 불기 2569 부처님 오신 날 서생면 고경사에서 주민 어울림 음악회를 공익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민참여 힐링 음악 향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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