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권영국 SNS) |
[아시아뉴스통신=박준식 기자]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등 진보 3당과 노동·사회운동단체들이 참여하는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나설 후보로 권 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 |
| (사진출처=권영국 SNS) |
선거인단 7559명 중 6477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권 후보는 4565표를 기록하며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1912표)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
권 후보는 1일 광화문에서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 |
| (사진출처=권영국 SNS) |
한편, 정의당은 진보 정치세력 규합을 위해 대선 기간 당명을 변경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27일 정기 당 대회에서 '민주노동당'을 당명 최종 후보로 결정했으며, 당원 총투표를 거쳐 5일 당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