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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기획재정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퇴했다.
최 부총리는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대내외 경제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없게 돼 사퇴하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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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아시아뉴스통신 DB |
당초 국회는 1일 본회의에서 최 부총리 탄핵안을 상정해 표결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 부총리 탄핵안 상정을 선언하기 약 4분 전인 오후 10시 28분께 최 부총리가 사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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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기획재정부) |
이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사표를 수리하면서 국회는 투표를 중지했다.

















